KDC 현직자 멘토링 리포트
자격증을 하나 더 따야 할까, 프로젝트를 더 해야 할까?
현직자가 강조한 건 ‘문제를 해결한 과정’이었습니다.
안녕하세요 여러분! 유이니입니다 :D
방산기업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.
“자격증이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될까?” “학부 프로젝트도 자소서에 쓸 수 있을까?”
렛유인 KDC 멘토링 데이에서도 비슷한 질문들이 나왔는데요.
실제 현직자 멘토님이 전한 이야기와 함께, 내 경험을 어떻게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.
이번 멘토링 리포트 핵심 질문
01 · 자격증
자격증은 취업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?
02 · 프로젝트
프로젝트를 얼마나 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?
03 · 자소서·면접
내 프로젝트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?
자격증이 있으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?
실제 멘토링에서도 가장 많이 나오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.
자격증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할지, 그 시간에 프로젝트를 하나 더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거죠.
현직자 멘토의 답변
“결국 핵심은 두 가지다. 아웃풋이 있어야 하고, 그 아웃풋에 대한 여러분만의 인사이트가 있어야 한다.”
자격증은 관련 지식을 익혔다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그 지식을 어떤 문제에 적용했고,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까지 보여주기는 어렵습니다.
또 다른 멘토님은 자격증을 ‘지식’, 학부 프로젝트를 ‘경험’으로 설명하면서,
결국 중요한 것은 그 지식과 경험으로 무엇을 했는지라고 강조했습니다.
그럼 자격증이나 어학 점수는 필요 없다는 뜻일까요?
물